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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구·경북 수출·수입 증가···무역수지 흑자 폭 감소


지난 5월 대구와 경북지역의 수출과 수입 모두 늘었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무역수지 흑자 폭은 줄었습니다.

대구세관에 따르면, 지난 5월 대구와 경북의 수출은 2021년 같은 달과 비교해 22.8% 증가한 48억 4천만 달러, 수입은 60.1% 늘어난 28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무역 수지는 19억 9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영향으로 2021년 5월보다는 흑자 폭이 7.9% 줄었습니다.

대구는 화공품과 직물, 전기·전자제품, 중심으로 수출이 늘었고, 수입은 화공품과 전기·전자기기, 철강재 중심으로 늘었습니다.

한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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