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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유통업체 '이케아' 2025년 대구에 문 열어


스웨덴의 가구 유통업체 이케아가 대구에 들어섭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케아는 대구시 동구 안심 뉴타운 4만 천여㎡ 터에 1,800억 원을 투자해 새로운 매장을 짓습니다.

오는 10월까지 땅 계약을 한 뒤 2023년 상반기 착공해 2025년 상반기 문을 엽니다.

새로운 매장에는 300여 명을 채용하고, 간접 고용을 더 해 1,400여 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되며, 해마다 220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대구시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1943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이케아는 64개국에서 47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우리나라에는 경기도 3곳과 부산 1곳에 매장을 두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7월 28일 오전 '이케아코리아'와 이케아 대구점 건립 투자 협약을 했습니다.  

권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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