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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계명대·영남이공대 등과 재학생 고용서비스 협약


고용노동부는 대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계명대학교, 영남이공대 등 전국 12개 대학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시범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 3학년 대학생들에게는 학생들이 설계한 개인별 희망 직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진로 교육을 제공합니다.

4학년 대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개인별 취업 활동 계획을 바탕으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1년간 사후관리도 해줍니다.

학교별로 7억 원을 지원해서 2,500명 정도 학생의 취업을 돕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대학을 졸업한 뒤 취업 활동을 하는 학생 수가 지난 2018년 31만 3천 명에서 지난 2021년에는 41만 8천 명으로 늘고 있다며 재학 중 취업 활동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김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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