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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764개 학교 급식실, 환경 측정해 개선


경북교육청은 학교 급식실 안전을 위해 764개 학교에 있는 급식실의 작업 환경을 측정합니다.

조리와 세척 과정에 발생하는 유해 물질인 폼알데하이드와 일산화탄소 등을 측정하고 환기 설비 등을 개선합니다.

2020년과 2021년 소음이 80데시벨 이상 나온 103개 학교에는 소음 측정도 함께 진행합니다.

환경 측정 결과에 따라 청력 보호구, 건강관리비 등을 지원하고 설비도 교체하는 등 급식실 환경을 개선해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조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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