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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상황 대비해 '119 안심콜' 가입하세요"


경상북도가 응급상황에 대비해 미리 자신의 질병 등 특이사항을 등록해두는 '119 안심콜' 가입을 독려했습니다.

119 안심콜 서비스는 만성 질환자나 임산부, 장애인, 고령자 등이 거주지와 질병 등을 등록하면 긴급상황 때 구급대원이 미리 정보를 파악하고 신속하게 응급처치하고 병원에 이송하는 제도입니다.

보호자에게도 응급상황 발생 사실과 이송 병원 등을 문자 메시지로 전달해줍니다. 

신청은 본인이나 대리인이 119 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2021년 말 기준 119 안심콜 서비스 경북지역 가입자 수는 2만 2천여 명입니다.

양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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