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부터 농업마이스터대학에서 청년농 육성 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전국의 9개 농업마이스터 대학에서 딸기, 시설재배 등 17개 전공, 274명을 대상으로 청년농 최고경영자 과정을 운영합니다.
경북에서는 포도와 한우 과정에 40명 등 전국의 274명이 1년 2학기 12학점 이상의 교육을 이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