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정보
[03/10] 820회 침묵의 장기가 보내는 경고 <만성콩팥병>
침묵의 장기라 불리는 "콩팥"
기능을 거의 상실하기 전까지
증상을 나타내지 않기 때문에 붙여진 별칭이다.
그리고 더욱 무서운 것은
만성으로 진행되어 그 기능을 잃게 되면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조기에 찾아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콩팥병"
콩팥의 중요성과
기능의 상실 정도에 따른 치료법에 대해 들어본다.
* 출연 :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신장내과 박우영 교수
침묵의 장기라 불리는 "콩팥"
기능을 거의 상실하기 전까지
증상을 나타내지 않기 때문에 붙여진 별칭이다.
그리고 더욱 무서운 것은
만성으로 진행되어 그 기능을 잃게 되면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조기에 찾아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콩팥병"
콩팥의 중요성과
기능의 상실 정도에 따른 치료법에 대해 들어본다.
* 출연 :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신장내과 박우영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