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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요] 불의 씨앗 | 재난 이후 예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2025년 봄, 경북을 집어삼킨 불길은 모든 것을 앗아가는 것만 같았습니다. 검게 타버린 나무와 재만 남은 터전. 그 절망의 자리에서 우리는 물었습니다. ‘모든 것이 사라진 이곳에서 예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불의 씨앗 – 재난 이후 예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기간 : ~ 6월 28일(일) • 장소 : 시안미술관 #영천 #영천전시 #영천행사 #영천가볼만한곳 #시안미술관 #경북산불 #불의씨앗 #예술 #재난 #대구MBC #문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