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라디오 특별기획 <대구,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이유>

대구MBC 라디오 특별기획 <대구,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이유>

진행 : 김혜숙, 작가 : 이진이&신재선, 리서치 및 조연출 : 이정민, 연출 : 윤창준

08시 35분 생방송

지난 수십년간 특정 정당의 독점지역이자 보수의 심장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에서 변화와 진보의 가치를 지닌 대구 사람들의 이야기

방송정보

라디오 특별기획 <대구,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이유> 7부 (2026년 8월 28일 방송)

- 대구시민 박종연씨 (1988년 대구지방검찰청 점거 농성 당사자)

   : 1988년 대구지방검찰청 점거 농성은 초유의 사건이었다. 대구 지역 대학생들은 80년 5월 광주 진상규명과 

     전두환,노태우를 처벌을 외치며 농성을 벌였다. 당시 뜨거운 청춘이었던 박종연씨는 6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다.

     박종연씨가 되돌아보는 우리사회의 민주주의, 우리 지역의 보수 의미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