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폭력을 비롯해 스토킹, 아동 학대, 교제 폭력, 학교 폭력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 관련 신고가 대구에서 해마다 늘고 있는데요.
자, 상황이 심각해지자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가 '관계성 범죄 10% 줄이기'를 주요 관제로 추진하고 있지만, 효과는 미미하다지 뭡니까?
김주범 대구시의원은 "자치경찰위원회가 관계성 범죄 예방을 위해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피해자 보호 강화와 지역사회 교육을 확대해서 이런 범죄들이 줄어들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 하고, 시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봅니다."라고 강조했어요.
네, 말로만 '10% 줄이기' 할 게 아니라,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안전망을 짜야 하지 않겠습니까요?
- # 사회적약자
- # 범죄
- # 자치경찰위원회
- # 관계성범죄
- # 김주범시의원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