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되면서 'TK 패싱' 논란과 최근 대구MBC 보도로 드러난 한국산업단지공단의 '보고서 복붙' 국비 낭비 실태 등 대구·경북 주요 현안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는데요.
김형동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은 "국회 교육위원회를 비롯한 관련 상임위원회와 국정감사, 그리고 내년도 예산 심사를 통해 이번 선정의 평가위원 구성과 선정 기준, 대학별 평가 결과부터 예산의 실 집행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끝까지 검증할 것입니다."라며 각오를 밝혔어요.
네, 이번 국감에서는 헛발질 없는 제대로 된 '송곳 검증'이 되는지 똑똑히 지켜보겠습니다요.
- # 달구벌만평
- # 국정감사
- # TK패싱
- # 보고서복붙
- # 대구경북현안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