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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구급대원 폭행은 다른 응급환자의 골든 타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 입력 2026-09-29 08:30:00 조회수 16

최근 6년 동안 대구에서 발생한 119 구급 대원 폭행 사건은 모두 44건이고, 피해 대원이 57명에 달하는데요.

자, 구급 대원에 대한 폭행은 단순한 폭력에 그치지 않고, 구급 시스템 전체의 차질로 이어져 더 큰 피해를 낳는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대구 달서소방서 박종순 119 구급대장 "폭행으로 대원이 다치거나 현장을 떠나게 되면 그만큼 출동할 수 있는 구급 인력이 줄어들고 결국 다른 응급 환자의 골든 타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라며 구급 대원 폭행의 사회적 심각성을 강조했어요.

네, 구급 대원을 향한 폭행은 단순한 시비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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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연 hanty@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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