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개막을 앞두고 일본 나고야에서 막바지 준비에 돌입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일본 프로팀과 여러 연습경기를 통해 팀의 마지막 퍼즐 찾기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대구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 "좋은 팀들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준비했던 걸 점검하는 시간으로 알차게 훈련을 이어가는 중이고요. 연습경기를 통해서도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시간을 만들고 있습니다"라며 겸손하면서도 뚜렷한 목표 의식도 보여줬어요.
네~ 모의고사 점수가 결과로 이어지진 않지만,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감도 더하고, 오답 노트도 만든다면 분명, 실전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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