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에 본사를 두고 있는 AI와 정보통신 기업으로 구성된 민간 협력 단체가 베트남 다낭시에 대구 기업의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거점을 조성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최종태 대경 ICT산업 협회장은, "대구와 다낭은 자매결연도시라서 5년 전부터 교류했습니다. 이번 실질적인 비즈니스 라운지 개소를 통해서 서로 협력 사업이나 ODA(국제원조사업)사업, 6,500억 원 규모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도 함께 참여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어요.
네, 5년 공들여 다진 대구와 다낭 간 우정이 6,500억 원대 스마트시티 시장이라는 거대한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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