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MBC NEWS

[만평] '육상 도시' 대구 위상, 경찰에게도 달렸다

양관희 기자 입력 2026-08-21 08:30:00 조회수 25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선수권대회가 8월 2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대구 곳곳에서 열리는데요.

106개 나라에서 1만 1천여 명 이상의 선수와 관람객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보니, 대구경찰청이 테러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탄력적으로 교통을 관리한다고 하는데요.

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경비·안전 태세를 유지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다졌어요.

네, '육상 도시' 대구의 위상이 다시 한번 잘 알려질 수 있게 빈틈없는 경비와 안전 대책은 기본이 아니겠습니까요.

  • # 달구벌만평
  • # 육상도시
  • # 대구경찰
  • #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선수권대회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양관희 khyang@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