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MBC NEWS

대구에서 '택시 기사 폭행하고 운전대 꺾은' 20대, 마약 검사 '음성'

양관희 기자 입력 2026-08-14 14:04:57 수정 2026-08-14 14:18:33 조회수 347

대구MBC가 보도한 택시기사 폭행과 관련해 피의자 마약 간이 검사는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대구경찰청 등에 따르면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운전대를 마음대로 꺾어 사고를 낸 20대 남성이 8월 13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마약 간이 검사를 해 음성으로 확인됐다며 택시기사 폭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8월 9월 오전 11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욕과 함께 발로 때리고 갑자기 운전대를 잡고 꺾어 추돌 사고를 일으켜 택시기사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 # 택시기사
  • # 폭행
  • # 마약
  • # 검사
  • # 음성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양관희 khyang@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