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MBC가 보도한 택시기사 폭행과 관련해 피의자 마약 간이 검사는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대구경찰청 등에 따르면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운전대를 마음대로 꺾어 사고를 낸 20대 남성이 8월 13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마약 간이 검사를 해 음성으로 확인됐다며 택시기사 폭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8월 9월 오전 11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욕과 함께 발로 때리고 갑자기 운전대를 잡고 꺾어 추돌 사고를 일으켜 택시기사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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