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축협이 판매하는 축산 사료에서 죽은 쥐와 같은 동물 사체와 돌멩이, 나뭇가지 등 각종 이물질이 나와 축산 농가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데요.
정해원 경주축산농협 TMR 공장장은 "이물질이 검출이 안 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경주 TMR 사료 공장은 최신 시설을 가지고 제품에 대한, 그리고 원료에 대한 검수를 잘해서 최소한의 이물질만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해명했어요.
허허, 이물질 검출이 안 될 수는 없다고 해도 그러면, 농가들은 사체 섞인 사료를 믿고 계속 받아써야 한다는 말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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