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가뭄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경북 경산의 주요 식수원인 운문댐의 저수율이 25%까지 떨어지자, 경산시가 긴급 호소문을 발표했다는데요.
조현일 경산시장은 "우리 일반 시민들이 버리는 물 한 방울이 너무나 절실할 수 있는 물 한 방울이거든요. 그래서 물 절약 운동을 좀 해야 하겠다고 생각해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어요.
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과 절약 정신이 가뭄 위기를 극복하는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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