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여객 셔틀로 활용되고 있는 자율주행 차가 2026년 10월부터는 대구 도심에서도 운행이 된다고 하는데요.
자, 전국에서 최초로 자율주행 화물차도 대구에 선보이기로 해 화물 운송 물류비도 절감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대구시 조경재 미래모빌리티과장은 "이 차량은 서울 청계천에서 현재 관광용으로 지금 돌리고 있어서 안전이나 이런 실증은 보장이 된 검증이 된 차량이고요. 그리고, 화물차는 전국 최초로 진행하는 사업입니다."라며 안전요원을 배치해 긴급한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어요.
네, AI에 자율주행 차량에 세상이 빠르게 바뀌는 만큼, 시민들이 체감하는 안전과 편의도 한 차원 더 높아지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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