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에 2조 원이 투자되는 첫 글로벌 AI 데이터센터가 착공되면서 대기업의 투자는 물론 해외 기업들의 임차 의향이 쇄도하는 등 침체한 전통 철강 도시 포항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박용선 포항시장은 "연구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오기에는 최적지인데요. 관련 데이터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또 다른 데이터센터 유치도 앞두고 있습니다."라며 밝은 표정을 지었어요.
네, 침체한 철강 도시의 이미지를 벗고 AI와 함께 새롭게 도약할 포항의 앞날을 시민들은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요.
- # 달구벌만평
- # 포항
- # 데이터센터
- # 대기업
- # 해외기업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