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병원을 운영하는 대구의 한 의사가 본인이 직접 재활용 로봇을 개발하고 제작해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자, 환자의 상태를 검사한 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맞춤형 치료를 하고 재활치료사가 없는 시간에 환자 혼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지 뭡니까.
재활 로봇을 개발한 김영기 재활전문의 "제품을 개발할 당시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실제 인간치료사를 대체할 수 있는 정도의 기능을 갖고 있느냐였습니다."라며 환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개발하느라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었다고 했어요.
네,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전문가가 직접 만들었으니, 기능이나 비용 면에서 확연히 차별될 수밖에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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