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정착한 지 6년째인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농구단이 지역 유소년 지원을 위해 프로 선수들이 직접 나서 기술 트레이닝을 전수하며 '농구'의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대구한국가스공사 농구단 주장인 정성우 선수 "대외적인 활동을 할 때 많은 에너지를 얻어가는 것 같아요. 많이 응원해 주시는데요. 제가 더 열심히 해야 할 그런 이유를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보다 더 뛰어난 선수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유소년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안겨줬어요.
네, 크고 작은 지역 공헌 활동과 스킨십을 통해 대구에서 농구가 더 사랑받는 종목이 되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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