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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한국가스공사 농구단 "지역 유소년 꿈나무들에게 희망의 슛을 던집니다"

김은혜 기자 입력 2026-07-20 08:30:00 조회수 159

대구에 정착한 지 6년째인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농구단이 지역 유소년 지원을 위해 프로 선수들이 직접 나서 기술 트레이닝을 전수하며 '농구'의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대구한국가스공사 농구단 주장인 정성우 선수 "대외적인 활동을 할 때 많은 에너지를 얻어가는 것 같아요. 많이 응원해 주시는데요. 제가 더 열심히 해야 할 그런 이유를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보다 더 뛰어난 선수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유소년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안겨줬어요.

네, 크고 작은 지역 공헌 활동과 스킨십을 통해 대구에서 농구가 더 사랑받는 종목이 되길 바랍니다요.

  • # 대구한국가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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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greatke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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