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끝날 예정이던 내란 진상 규명 2차 종합 특검의 수사 기간을 30일 더 늘리는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를 통과하자 2025년 1월 한남동 관저에서 벌어진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방해 수사가 확대될 거란 관측이 나오는데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진보당 손솔 국회의원 "대법원판결도, 소위를 통과한 종합 특검법도 끝이 아닙니다. 내란의 진실을 끝까지 밝히고 헌정질서를 온전히 회복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입니다."라며, 특검 수사 기간을 늘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내란 진실 규명 때문이라고 했어요.
네, 당시 관저 앞에서 체포를 막았던 국민의힘 의원들, 곧 끝날 거라 믿고 있다가 다시 긴장 좀 하게 생겼습니다요.
- # 달구벌만평
- # 특검
- # 수사기간연장
- # 국회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