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면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물에 잠긴 도로를 지나가는 차량의 속도와 물의 깊이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위험성을 알렸는데요.
한국교통안전공단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유현식 연구원은 "지하차도나 터널 등 침수 구간에 진입하면 차오른 물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전혀 보이지 않아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진입하지 않는 것이 정답임을 알려드립니다."라며 안전을 강조했어요.
네,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는 만큼 그냥 괜찮다고 생각하지 말고 일단 멈춰 서는 조그만 실천이야말로 침수 사고를 막는 유일한 정답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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