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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전설의 심해어 '돗돔' 인공부화 세계 최초 성공

한태연 기자 입력 2026-07-13 08:30:00 조회수 85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이 국내에서 1년에 서른 마리 정도만 잡히는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 희귀 어종 돗돔을 대상으로 10년간의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인공부화에 성공했는데요.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최진석 원장은 "성장 과정과 적정 사육 환경을 우리가 연구해서 대량 종자 생산 기술 개발을 하도록 할 겁니다. 이를 통해서 향후 동해안의 새로운 신품종 양식 기술 개발을 위해서 시험 양식도 할 예정입니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어요.

네, 전설의 물고기가 앞으로 대량 생산을 통해 우리 어족 자원 확보와 어민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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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연 hanty@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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