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마다 일손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는 사실은 어제오늘 얘기가 아닌데요.
자, 이런 가운데, 노동력을 90% 넘게 줄여주는 수집형 감자 수확기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감자 수확기 업체 박웅란 대표는, "농가 어르신들 말씀을 빌리면 인건비가 보통 첫 번째 본 수집형 수확기 같은 경우는 한 80% 정도 인건비가 절감된다고 하십니다"라며 수확기가 농가에 충분히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했어요.
네. 이런 효자 기계마저도 농민들이 돈 걱정 없이 마구 빌려 쓸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임대 지원 문턱부터 확 낮춰줘야 하지 않겠습니까요.
- # 달구벌만평
- # 밭농사
- # 기계화
- # 노동력감소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