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홍준표 전 시장 때 강화한 정책 토론 청구인 기준인 1,200명을 300명으로 하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은 '대구광역시 정책 토론 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민선 9기 제1호 조례로 마련해 입법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는데요.
추경호 대구시장은 "정책 토론 청구 제도를 다시 활성화해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며 조례 개정 이유를 밝혔어요.
네, 그동안 홍준표 전 시장의 꽉 막혔던 불통의 구태를 끊겠다는 대구시의 변화된 자세는 일단 환영할 만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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