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에 치러진 수능 모의평가 채점 결과 국어와 영어의 난이도가 매우 양극화되자 눈치 빠른 수험생들이 대거 사회탐구나 화법과 작문으로 대이동 했다지 뭡니까.
차상로 학문당 입시연구소장은 "국어와 수학은 공통과목의 배점이 훨씬 크기 때문에 선택과목 점수 유불리에 휘둘리기보다 공통과목 점수를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라며 조언했어요.
네, 모의평가 하나하나에 휘둘리지 말고, 기본인 공통과목에 집중해야 수능 마지막 날 웃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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