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국내 최대 만화 불법 유통 사이트 '마나토끼' 운영자를 검거하고, 국내 웹툰과 웹소설 등을 불법 유통하는 사이트도 줄줄이 폐쇄하는 등 불법 유통 사이트 차단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는데요.
한국디지털콘텐츠창작자협회 김동훈 회장은 "불법 유통하는 범죄자들은 AI도 사용하고 엄청 빠른 속도로 대체 사이트를 만들고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데 속도전이라고 보거든요."라며 좀 더 촘촘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얘기였어요.
네, AI 속도로 날아다니는 범죄자의 '불법 토끼'를 잡을 묘책을 찾는 게 범죄자 하나 잡는 것보다 급선무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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