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업종 가운데 상대적으로 노동 집약도가 높은 패션·봉제산업에도 AI 기반의 자율 제조 인프라가 속속 구축돼 고령화된 숙련공을 대체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정작 영세 업체는 엄두고 못 내고 있는 실정인데요.
정우창 한국섬유개발연구원 AI 파트장은 "저희가 시제품 제작 지원이라든지 장비 활용 지원 이런 부분들은 해마다 공고를 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선정된 기업들은 무상으로 제공을 받는 방법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라며 방법을 알려줬어요.
네, 장기간 침체에 빠져있던 패션·봉제산업이 AI 전환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재도약할 날을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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