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여름 바다 표층 수온이 평년보다 1℃ 이상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국립수산과학원이 사전 점검 회의를 열고 본격 대응에 나섰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실시간 수온 관측 지점을 210곳으로 확대하고, 조피볼락과 넙치, 참전복 등 고수온 취약 품종을 대상으로 '고수온 위험 신호등 체계'를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양식 어가에 수온 정보와 대응 요령을 제공해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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