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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 고수온 대응체계 점검···양식장 피해 예방 총력

장미쁨 기자 입력 2026-06-23 10:24:01 수정 2026-06-23 10:27:28 조회수 24

2026년 여름 바다 표층 수온이 평년보다 1℃ 이상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국립수산과학원이 사전 점검 회의를 열고 본격 대응에 나섰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실시간 수온 관측 지점을 210곳으로 확대하고, 조피볼락과 넙치, 참전복 등 고수온 취약 품종을 대상으로 '고수온 위험 신호등 체계'를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양식 어가에 수온 정보와 대응 요령을 제공해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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