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가 김천 지역 예술인 초청 특별 전시회를 본사 2층 열린 전시장에서 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천 미술협회가 추천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3명이 참여하는데, 이홍화 작가(서예)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김영식 작가(서양화)는 7월 6일부터 17일까지, 한유경 작가(공예)는 11월 하순에 작품을 선보입니다.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김천 지역 예술인 초청 특별 전시회는 전시 공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상생 메세나'의 일환입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이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라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 예술 문화의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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