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경찰서는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5월 19일 SNS에 "5·18은 간첩이 광주 시민 일부를 선동해 일으킨 폭동"이라는 식의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허위 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적발되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사법처리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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