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보증기금이 국민·신한·우리은행과 '산업계 탈탄소 전환 촉진 업무협약'을, 국민·우리은행과 '무탄소 에너지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금융기관들이 총 66억 원을 출연하고, 신용보증기금은 이를 재원으로 1,900억 원 규모의 우대 보증을 공급합니다.
신용보증기금은 협약 보증을 통해 3년간 보증 비율을 최대 100%까지 적용하고 보증료율을 차감하는 등 탈탄소 전환 기업과 무탄소 에너지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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