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와 백두대간권 6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가 6월 20일 상주를 시작으로 막을 올립니다.
이번 행사는 상주와 김천, 문경, 봉화, 영주, 예천 등 경북 6개 시군을 순회하며 총 6회, 1,500명 규모로 운영됩니다.
코스는 난이도에 따라 초급자형과 중상급자형으로 나뉘며, 참가자들은 트레킹 전문 매니저의 안내에 따라 안전하게 완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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