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교육청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장애 학생을 위한 맞춤형 특수교육을 추진합니다.
교육청은 앞으로 2년 동안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개별화 교육 모델' 연구학교를 운영해 학생 맞춤형 지원 방안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또, 시각과 청각 등 장애 유형에 맞춘 AI 기반 수업을 확대하고, 특수교사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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