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수성못 뮤직앤비어 페스티벌'이 '월드컵의 함성'을 시작으로 6월 19일 금요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 일원에서 개막합니다.
이번 축제의 문을 여는 것은 월드컵 거리 응원전으로, 축제 첫날인 6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 행사장 대형 전광판을 통해 2026 FIFA 월드컵 '대한민국 대 멕시코전' 거리 응원이 펼쳐집니다.
음악과 시원한 맥주가 어우러진 현장에서 월드컵의 열기를 한껏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DJ 로빈'이 스페셜 DJ로 나서서 무대를 장식하기로 해 단순한 관람을 넘어 보고 즐기는 참여형 응원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 수성못 뮤직앤비어 페스티벌은 음악과 맥주,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 모은 도심형 복합 여름 축제로 라이브 공연과 DJ 파티, 워터 스플래쉬, 식음 부스, 플리마켓, 시민 참여형 행사가 3일 내내 이어집니다.
주무대에서는 매일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과 DJ 파티가 펼쳐지는데, 특히 6월 20일 토요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펑크록 밴드 '노브레인'의 미니콘서트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전망입니다.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워터 스플래쉬'는 DJ 음악과 물총을 활용한 참여형 물놀이 콘텐츠로, '대프리카'의 무더운 초여름을 시원하게 식혀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의 축제 기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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