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낙동강 ‘구미 해평’ 구간에 조류경보 첫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경상북도와 안동, 영주, 예천 등 낙동강 상류 시군들이 오염원 합동 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은 녹조 발생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야적 퇴비와 가축분뇨 배출시설의 우천 시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하수 및 폐수처리 시설의 자동 측정기 정상 가동 여부도 살핍니다.
특히 최근 행정처분이나 민원 이력이 있는 시설은 집중 점검 대상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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