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5일 오전 1시 2분쯤 경북 안동시 서후면에 있는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7제곱미터 크기의 컨테이너 1동이 모두 타고 집기와 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5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화재
- # 컨테이너
- # 경북안동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