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4일 오후 5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소방대원 33명과 장비 16대를 동원해 1시간 4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진기 1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진기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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