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6월 8일 가수 임영웅 팬클럽 대구영웅시대(대구누부야/회장 최영미)가 성금 1천200만 원을 약정 기탁하며 대구 사랑의열매 22번째 나눔 리더스클럽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영웅시대(대구누부야)는 2021년부터 아동 보호시설 지원, 모자 복지관 생필품 지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연탄 봉사 등을 꾸준하게 실천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성금은 대구 서구에 있는 장애인보호작업장에 전달되어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최영미 회장은 “영웅시대의 이름처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아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강주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임영웅 님의 선한 영향력이 팬들의 자발적인 나눔으로 이어져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나눔리더스클럽 가입을 통해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나눔 리더스클럽은 1천만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단체 및 모임이 가입하는 대구 사랑의열매의 대표적인 단체 기부 프로그램이다. 가입 및 참여 문의는 대구사랑의열매 사무국(☎053-667-0531)으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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