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후 5시 45분쯤 대구 달서구 장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많이 나 대구 달서구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인근 주민 대피를 유도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54대, 인력 21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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