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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공장 화재 7시간 만에 꺼져…안동에선 주택 화재

양관희 기자 입력 2026-06-13 10:43:51 수정 2026-06-13 10:44:36 조회수 29

 

화면제공 경북소방본부

5월 12일 밤 11시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7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1동과 지게차 1대 등이 모두 탔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8대, 인력 40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은 생활폐기물 300톤가량이 타면서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제공 경북소방본부

이에 앞서 5월 12일 오후 5시쯤에는 경북 안동시 도산면의 한 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택과 창고 일부가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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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관희 khyang@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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