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경북산림환경연구원이 산불로 훼손된 송이산 복원을 위해 송이 접종묘 대량생산 기술의 현장 실증에 나섰습니다.
이번 기술은 소나무 묘목 생산 단계에서 송이 균근 형성률을 높여 송이 접종묘 생산 기간을 단축하는 것으로, 양 기관은 경주 산림환경연구원에서 대량생산 공정을 시연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경북 북동부 산불로 송이 생산 기반이 크게 훼손된 만큼, 기술 실증과 대량생산 체계 구축을 통해 송이산 복원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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