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1일 오후 5시 10분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에 있는 한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9㎡ 규모 식당 조리실이 타는 등 소방서 추산 2천9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구내식당 지붕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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