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1일 오후 5시 40분쯤 경북 의성군 비안면의 한 소 축사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창고 절반을 태우고 1시간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남성이 손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환풍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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