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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지역 기업의 국내 복귀 투자는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 입력 2026-06-12 08:30:00 조회수 27

해외 생산 거점을 운영해 온 지역의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 기업이 경북 경산지식산업지구에 무려 2,500억 원을 들여 공장을 짓기로 했는데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강상기 청장 직무대행은 "아진산업의 국내 복귀 투자는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동차 산업 공급망을 안정화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국내 복귀 기업과 미래산업 기업 유치를 위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라며 활짝 웃었어요.

네, 규제에 떠났던 기업이 유턴해 돌아오고,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면, 지역에는 다시 희망이 피어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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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연 hanty@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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