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0일 오전 9시 20분쯤 경북 영주시 상망동에 있는 편도 2차선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몰던 1톤 화물차가 신호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신호수가 의식장애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신호수는 사고 당시 예초 작업을 위해 도로를 통제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를 봤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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