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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 참외 작업장서 불···재산 피해 3,000만 원

변예주 기자 입력 2026-06-10 08:22:32 수정 2026-06-10 11:28:20 조회수 69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

6월 10일 새벽 4시 10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비닐하우스 참외 작업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4동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3,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 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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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주 yea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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