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8일 낮 3시 20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의 한 섬유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량 30대, 인력 78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공장 직원 3명이 스스로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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